일못하는 직장동료와 잘지내는법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장에서 나보다 못한 동료와 잘지내는 방법(feat.리비히의법칙) 비료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의 식물학자 리비히는 '최소율의 법칙'을 제시하였다. 이 법칙의 핵심은 필수 영양소 중 '식물의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'라는 것이다. 가령 탄소, 수소, 질소, 인산, 유황, 칼륨, 칼슘, 마그네슘, 철 중 딱 한가지가 부족하면 다른 것이 제 아무리 많이 들어 있어도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다. 이 법칙은 이른바 '리비히의 물통' 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. 나무판자들을 덧대 만든 물통 중 "가장 높이가 낮은 판자에 의해 담을 수 있는 물의 양이 결정된다는 것이다. 이러한 원리는 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조직에도 통한다.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분명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나보다 못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. 나보다 잘난 사람은 .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