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가필요할때문구 썸네일형 리스트형 위로가 필요할때 읽으면 좋은 시 날씨가 꾸물꾸물,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도 마음도 개운하지 않은 그런 날들이 있습니다. 물먹은 솜 마냥 축축 쳐지고 힘든 하루, 마침 들려오는 소식이 별로 반갑지 않은..또는 듣고 싶지 않은 소식일 때 더 깊은 수렁으로 가라앉는거 같습니다. 오늘은 이런 날들을 위해 위로가 필요할때 읽으면 좋은 시 문구 몇개 가져와 봤습니다. 1.윌리엄 워즈워스 (William Wordsworth) - "벽안의 꽃" (Daffodils) 내가 무엇인가? 구름아 당신은 나를 향해 빛을 질러 맑고 활짝한 분홍빛 계곡 언덕 양쪽의 물가에 서 있을 때, 그 사람을 내가 느껴본다. 그 사람은 가득 찬 기쁨의 맘으로 나비처럼 추락하거나 공중에 머물러도 오래도록 나는 볼 수 있었다. 2. 미야 자키 (Miyazaki) - "강가에서" .. 더보기 이전 1 다음